왜관온동네 소장이 직접 알려주는 왜관 부동산 전망

아파트190건최근 12개월 실거래
상가·상업용 건물10건최근 12개월 실거래
단독·다가구29건최근 12개월 실거래
왜관 전체229건최근 3개월 11건
단기 거래전망약세 흐름최근 12개월 거래와 최근 3개월 속도를 함께 봤어요.
중장기 수요전망수요 축소 압력이 큰 편10년 인구·청년·고령·순이동·출생사망을 반영했어요.
온동네 소장 핵심요약DB 숫자 → 비교 → 쉬운 해석
✓ 좋은 신호관내 장기 인구 흐름은 상대적으로 양호약 10년 인구는 -9.2%지만 감소폭 기준 관내 8곳 중 1번째로 상대적으로 덜 약한 편입니다.
! 주의할 신호최근 거래 속도 둔화최근 3개월 거래가 직전 3개월보다 81% 줄었습니다.
▶ 한줄 전망단기 거래도 약하고 인구 수요도 줄어드는 쪽이라, 지역 전체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좋은 입지와 선호 아파트에 거래가 모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가격 상승·하락을 단정하지 않고, 거래와 지역수요 지표가 가리키는 방향만 설명합니다.

12개월 거래 흐름

월별 실거래 건수
아파트상가·상업용단독·다가구

칠곡군 내 왜관읍 인구 흐름

약 10년 · 8개 읍·면 비교
왜관읍 인구29,602명10년 -9.2% · 칠곡군 -15.8%
청년층 20~39세5,132명왜관 비중 17.3% · 칠곡 17%
65세 이상7,483명왜관 비중 25.3% · 칠곡 23.2%
칠곡군 순이동-1,250명최근 12개월 전입 8,073 · 전출 9,323
왜관 10년 인구변화는 칠곡군 전체보다 6.6%p 더 높아요. 최근 1년 왜관 변화는 -1.7%예요.
약 10년 동안 왜관읍 주민등록인구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연도별로 비교한 차트예요. 차트는 기존처럼 왜관읍만 보여주고, 아래 카드에서 칠곡군 8개 읍·면을 비교합니다.
칠곡군 8개 읍·면 비교왜관읍과 다른 읍·면의 인구 흐름을 비교합니다.현재 · 약 10년 · 최근 1년 · 연령구조
왜관읍왜관 기준
29,602명
약 10년 증감-9.2%
최근 1년 증감-1.7%
20~39세5,132명 · 17.3%
65세 이상7,483명 · 25.3%
북삼읍
22,067명
약 10년 증감-15.9%
최근 1년 증감-2.3%
20~39세3,714명 · 16.8%
65세 이상3,737명 · 16.9%
석적읍
29,076명
약 10년 증감-15.3%
최근 1년 증감-1.2%
20~39세6,371명 · 21.9%
65세 이상2,685명 · 9.2%
지천면
3,612명
약 10년 증감-24%
최근 1년 증감-2.5%
20~39세317명 · 8.8%
65세 이상1,909명 · 52.9%
동명면
4,834명
약 10년 증감-15.4%
최근 1년 증감-2.3%
20~39세421명 · 8.7%
65세 이상2,440명 · 50.5%
가산면
3,111명
약 10년 증감-17.4%
최근 1년 증감-0.6%
20~39세269명 · 8.6%
65세 이상1,548명 · 49.8%
기산면
2,812명
약 10년 증감-21.8%
최근 1년 증감-2.3%
20~39세291명 · 10.3%
65세 이상1,121명 · 39.9%
약목면
8,312명
약 10년 증감-29.4%
최근 1년 증감-2.2%
20~39세1,030명 · 12.4%
65세 이상3,081명 · 37.1%
왜관읍은 관내에서 어느 정도일까요?약 10년 인구 증감률은 자료가 확인된 8곳 중 높은 순 1번째, 최근 1년은 8곳 중 3번째입니다.약 10년 증감률이 가장 높은 곳은 왜관읍 -9.2%, 가장 낮은 곳은 약목면 -29.4%입니다.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갔을까요?칠곡군과 왜관읍을 선택해서 실제 이동자료를 확인합니다.2025년 확정
칠곡군 전입 상위는 구미시, 전출 상위는 구미시입니다.

칠곡군으로 많이 들어온 지역

칠곡군 전입
가까운 생활권 TOP 3구미 · 대구
1위구미시
전입 1,741명↓ 칠곡군으로전체 전입의 23.9%
2위대구시 북구
전입 659명↓ 칠곡군으로전체 전입의 9.1%
3위대구시 달서구
전입 375명↓ 칠곡군으로전체 전입의 5.2%
그 외 지역 TOP 3구미·대구를 제외한 실제 이동 상위
1위경산시
전입 230명↓ 칠곡군으로전체 전입의 3.2%
2위성주군
전입 221명↓ 칠곡군으로전체 전입의 3%
3위김천시
전입 201명↓ 칠곡군으로전체 전입의 2.8%

칠곡군에서 많이 나간 지역

칠곡군 전출
가까운 생활권 TOP 3구미 · 대구
1위구미시
전출 2,801명칠곡군에서 →전체 전출의 30.5%
2위대구시 북구
전출 866명칠곡군에서 →전체 전출의 9.4%
3위대구시 달서구
전출 444명칠곡군에서 →전체 전출의 4.8%
그 외 지역 TOP 3구미·대구를 제외한 실제 이동 상위
1위경산시
전출 259명칠곡군에서 →전체 전출의 2.8%
2위김천시
전출 193명칠곡군에서 →전체 전출의 2.1%
3위성주군
전출 134명칠곡군에서 →전체 전출의 1.5%
한눈에 보면칠곡군 전체 이동은 전출이 전입보다 1,900명 많습니다.최신 확정자료 전체 전입 7,274명 · 전출 9,174명을 함께 본 결과입니다.
TOP 지역과 비중은 KOSIS 전출지/전입지(시군구)별 이동자수의 2025년 최신 확정자료입니다. 가까운 생활권은 구미·대구, 그 외 지역은 나머지 실제 이동지역 중 인원이 많은 순서입니다. 수도권은 TOP 3 여부와 관계없이 서울·경기·인천 실제 이동이 확인될 때만 별도로 합산해 표시합니다.
출생·사망과 자연감소칠곡군 8개 읍·면의 출생·사망·자연증감을 비교합니다.2025년 확정통계
왜관읍왜관 기준
출생72명1천명당 2.4명
사망286명1천명당 9.5명
자연증감-214명1천명당 -7.1명
북삼읍
출생39명1천명당 1.7명
사망149명1천명당 6.6명
자연증감-110명1천명당 -4.9명
석적읍
출생115명1천명당 3.9명
사망107명1천명당 3.6명
자연증감+8명1천명당 +0.3명
지천면
출생4명1천명당 1.1명
사망77명1천명당 21명
자연증감-73명1천명당 -19.9명
동명면
출생7명1천명당 1.4명
사망87명1천명당 17.8명
자연증감-80명1천명당 -16.4명
가산면
출생14명1천명당 4.5명
사망84명1천명당 26.8명
자연증감-70명1천명당 -22.3명
기산면
출생2명1천명당 0.7명
사망46명1천명당 16.2명
자연증감-44명1천명당 -15.5명
약목면
출생6명1천명당 0.7명
사망115명1천명당 13.6명
자연증감-109명1천명당 -12.9명
자연증감도 읍·면끼리 비교합니다.왜관읍은 인구 1천 명당 -7.1명으로, 자료가 확인된 8곳 중 자연증감률 높은 순 3번째입니다.가장 높은 곳은 석적읍 +0.3명/천명, 가장 낮은 곳은 가산면 -22.3명/천명입니다.
왜관과 칠곡군 전체 비교: 출생률 차이 0명/천명 · 사망률 차이 +0.7명/천명 · 자연증감 차이 -0.7명/천명
인구 규모가 다른 읍·면을 공정하게 비교하려고 건수와 함께 인구 1천 명당 출생률·사망률·자연증감률을 표시합니다. 공개자료가 없는 값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구미·대구 생활권도 같이 봐요

약 1년 인구 변화
구미시402,596명최근 변화 -1,544명
대구광역시2,346,277명최근 변화 -10,390명
왜관은 구미와 대구 사이에 있어 일자리, 통근, 주거비와 이동 편의의 영향을 함께 받는 지역이에요. 그래서 왜관 안의 거래만 보지 않고 주변 도시의 인구 흐름도 브리핑에 같이 반영합니다.
실거래: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 · 인구/출생·사망 및 칠곡군 이동: KOSIS 공식 통계 · 왜관읍 상세 이동: MDIS 국내인구이동통계. 실거래는 최근 12개월, 인구·청년·고령화는 약 10년을 비교합니다. 전입·전출 상세지역은 DB에 저장된 실제 확정자료만 표시하며 숫자를 추정해서 만들지 않습니다. 출생·사망은 칠곡군 8개 읍·면을 인구 1천 명당 비율로 비교하고 왜관읍의 관내 위치를 함께 봅니다. 공개자료가 없는 읍면동 사망연령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전망은 데이터 흐름을 바탕으로 한 참고판단이며 미래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